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15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머니투데이
매일경제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제
보수 성향

"반도체 쏠린 과실 나눠야"…최저임금 月250만원 제시

매일경제
조회 0
"반도체 쏠린 과실 나눠야"…최저임금 月250만원 제시

AI 통합 요약

전국 주요 노동단체들이 2027년부터 적용될 최저시급을 시급 1만2000원으로 설정해달라고 주장했다. 이는 현행 1만320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노동계는 물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한 지난해 임금 인상률을 문제 삼으며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 수준을 보장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기업계는 음식점 등 일부 업종의 채산성을 이유로 업종에 따른 차등 기준 도입을 요청하고 있어 양측의 입장이 크게 갈린다.

진보 성향: 노동자 착취를 가능케 하는 포괄임금제 같은 제도를 완전히 폐지하고, 최저임금을 모든 노동자의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한 수준까지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도 성향: 노동계의 요구와 경영계의 이의를 동등하게 소개하면서도, 최저임금 제도 도입 초기에 차등화를 시행했다가 1989년부터 현재까지 단일 기준을 유지해온 역사적 배경을 객관적으로 설명한다.

보수 성향: 특정 업종들의 경영난을 강조하며 경영계의 차등화 요청을 주된 논점으로 다루고,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현실적 기준이 필요함을 암시한다.

15일 노동계가 2027년 최저임금으로 요구한 시간당 1만2000원은 올해 1만320원보다 16.3% 오른 금액이다.

인상률만 놓고 보면 지난해에 2026년 최저임금 요구안(1만1..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4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동아일보
보수 성향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플랫폼 노동자도 적용받아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1만2천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세계일보
보수 성향

[오마이포토] 노동계 "최저임금 12000원으로 인상해야"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20 baking recipes that work every time for beginners

Quartz

Starbucks Korea is closing all its stores early for mandatory history training after a marketing scandal

Quartz

Strait of Hormuz traffic to return to normal as soon as August, Kalshi traders speculate

CNBC Top News

매일경제의 다른 기사

“전 직장 상사 성폭행으로 임신했다”…지적장애 딸아이 고백에 부모님 피눈물

매일경제

“피해자는 여자 같은 남성, 가해자는”…송도서 발견된 ‘사람 다리’ 추측글 난무

매일경제

“현대차, 하청 조합원과 교섭해야”…울산지노위, 원청 사용자성 인정

매일경제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