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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안' 소프트캠프, 국가망·AI로 체질 바꾼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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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가 문서보안 중심 회사에서 N2SF(국가망 보안체계)와 AI(인공지능) 보안기업으로 체질전환에 나선다.
지난해 매출성장은 기존 주력인 문서보안이 이끌었지만 올해부터는 RBI(원격 브라우저 격리) 기반 '쉴드게이트' 매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을 관리하는 'AI게이트웨이'도 출시를 앞뒀다.
배환국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매출의 약 90%가 기존 문서보안부문에서 나왔다면 올해는 쉴드게이트·AI게이트웨이 등 신제품이 매출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올해 매출목표를 320억원 안팎으로 제시했다.
소프트캠프는 지난해 매출 25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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