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폭염주의보 내려진 완주군서 밭일하던 100세 여성 숨진 채 발견
뉴시스 속보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오후 4시4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밭에서 밭일을 하고 있던 A(100·여)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어머님이 밭에 쓰러졌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이미 현장에서 숨진 채 쓰러져있는 A씨를 발견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완주군은 이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낮 최고기온은 34.7도에 육박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 및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2%
4건19건3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9
+15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