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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피해 최소화”라더니…독립기념관, 간부 ‘무더기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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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박동혁 기자] 새 관장과 해임된 전 관장 모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초유의 상황 속에 독립기념관이 간부 무더기 징계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예상과 달리 인사위원회 재논의를 거치며 징계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데다 형평성 논란까지 불거진 탓이다.독립기념관은 최근 사무처장을 포함한 부장급 간부 5명에게 징계 결과를 통지한 것으로 23일 파악됐다.그 결과 사무처장은 해임(면직), 부장급 간부 1명은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다른 간부 3명은 각각 감봉 1개월 처분을 받았다.앞서 보훈부는 김형석 전 관장 부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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