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퇴직하고 3년 반만에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이제 마음 편히 쉬세요."

지난 22년 12월 퇴직하던 날, 정든 동료들이 건넨 따뜻한 덕담이었다. 하지만 마음속 대답은 달랐다.

'아직은 쉬고 싶지 않습니다. 나의 삶은 아직 진행형입니다.'

33년 동안 입었던 경찰 제복을 벗었지만, 국민 곁을 지키던 삶의 사명감까지 벗어던질 수는 없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은 퇴직이라는 제도적 마침표 하나로 꺼질 만큼 작은 불씨가 아니었다. 나에게 퇴직은 끝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르는 쉼표였다.

그래서 멈추지 않았다. 퇴직 후에는 '인생나눔교실' 멘토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작가로서 소소한 삶의 온기를 나누며 펜을 들고 있다. 봉사 단체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도 힘을 보탰다. 봉사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다시 일하고 싶다는 마음도 점점 켜져 갔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순도비에서 동상까지, 대구의 동학 유적을 찾아서

오마이뉴스

"책은 잘 되고 있어요?" 후배에게 거짓말을 했다

오마이뉴스

부산 국회의원 2년차 입법활동 성적표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