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취약계층 일자리 참가자 여름나기 대책 추진
제주의소리
폭염특보가 일상처럼 자리잡은 가운데, 제주지역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름나기 대책이 추진된다.14일 제주도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자활근로·노인일자리·장애인일자리 참여자는 1만9231명이다.
자활근로는 640명, 노인일자리는 1만7165명, 장애인일자리는 1426명이다.자활근로 참여자 640명은 폭염 대비 냉방비와 여름 용품을 지원받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2억원을 활용해 1인당 지역화폐 탐나는전 16만원과 15만원 상당의 여름용품 세트를 지급한다.
세트에는 서큘레이터와 냉감 패드, 쿨마스크가 담긴다.노인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