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년 차 靑 전열 정비…'민심 반응성' 강화하며 개혁 과제 고삐
세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정 2년차의 정책 추진을 위해 청와대 주요 참모진을 개편했습니다. 전 연합뉴스 사장 성기홍을 홍보소통수석에, 법조인 한찬식을 민정수석에, 우석대 교수 김경자를 사회수석에 임명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의 1차장과 3차장도 동시에 교체했습니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정 2년차를 맞아 청와대 수석급 참모진을 일부 교체함으로써 본격적인 전열 정비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민정수석·사회수석과 국가안보실 1·3차장을 새로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추후 발표 예정인 AI미래기획수석을 포함하면 총 11명의 수석급 중 6명이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