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장·안병남 전 금감원 팀장 영입
ONP 요약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반도체 2개 기업의 주가에 2배 연동하는 레버리지 상품이 코스피의 심각한 쏠림과 변동성 확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가총액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212조원대의 자금이 집중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레버리지 ETF의 투기성과 위험성을 강조하며 금융당국의 강화된 규제나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입장.
중도 성향: 정치권의 규제 목소리를 중심으로 보도하며, 레버리지 ETF를 주가 변동성 심화의 직접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보수 성향: 시장 변동성의 원인을 다층적으로 분석하면서 기업 펀더멘털과 개인 투자자의 과도한 차입 투자 등 여러 요소를 지적하고, 제도 개선으로 대응하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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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금융위원회 주요 고위 보직을 두루 거친 금융 규제 및 정책 분야의 핵심 전문가인 정완규 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은행업 및 디지털금융 분야 감독 실무 전문가인 안병남 전 금융감독원 팀장을 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급변하는 금융 규제 환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객사에게 맞춤형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기 위한 광장의 핵심 인재 영입 전략의 결과다.
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규제 대응, 감독 조사 대처, 분쟁 해결, 정책 자문은 물론 디지털금융 및 가상자산 관련 법률 자문, 국제금융 분쟁 등 금융 분야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규제 대응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금융 법률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