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공장장 다됐네! 3-0 리드 못지킨 웰스 '5실점' 또 조기교체…8연패 → 반전 꿈꾸던 LG '찬물' 뿌렸다 [잠실리포트]
![홈런공장장 다됐네! 3-0 리드 못지킨 웰스 '5실점' 또 조기교체…8연패 → 반전 꿈꾸던 LG '찬물' 뿌렸다 [잠실리포트]](https://www.chosun.com/resizer/v2/HBTDAMRSMUZDOZJXGA3DCY3BGQ.jpg?auth=866a7d83c7fc729c57c5cab6420ee8cbf7bcda689bc42509ee6ce755c637cb5b&smart=true&width=700&height=904)
ONP 요약
LG 트윈스가 28일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3으로 꺾으며 6연패를 끊었다. 문정빈은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리고,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는 7이닝 3자책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진보 성향:팀 회복의 상징 — LG가 6연패를 끊고, 팀 전력 회복을 보여준다.
보수 성향:개인 영웅주의 — 문정빈의 10호 홈런이 승리의 핵심이다.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 선발진에 또 먹구름이 가득하다.
전반기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했던 라클란 웰스가 비틀거린다.
웰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시리즈 2차전에 선발등판, 3이닝 동안 무려 9피안타 5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유독 승운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 6월 21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5경기 연속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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