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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영건에게 너무 무거운 족쇄인가, 치명적 송구 실책→개인 18연패…역대 최다연패까지 1패 남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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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21)가 개인 18연패에 빠졌다.
김윤하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3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김민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김윤하는 손아섭을 2루수 땅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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