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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생활리듬이 위험 신호…뇌혈관질환 예측 AI 나왔다
세계일보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거나 저녁 시간대 활동량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집에서 나타나는 작은 생활 변화만으로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은 실제 고령자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질환 진단이 임박한 상태를 96.53%의 정확도로 판별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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