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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북도당,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청주시의원 제명
오마이뉴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가 아동성매매‧의제강간‧성착취물 제작혐의를 받고 있는 A 청주시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
15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당 윤리위는 "아동 성매매 혐의의 관련해 당헌 및 당규, A 시의원의 개인 입장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며 "논의 결과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고 판단해 제명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제명 절차는 오는 20일 국민의당 충북도당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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