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처음이자 마지막 될 꿈의 무대 '잠실구장'…'배우같은 외모' 주목받은 KIA 신인, "지금 이 순간 소중히" [퓨처스 올스타]
조선일보
![처음이자 마지막 될 꿈의 무대 '잠실구장'…'배우같은 외모' 주목받은 KIA 신인, "지금 이 순간 소중히" [퓨처스 올스타]](https://www.chosun.com/resizer/v2/HAZDKZLDMNTGCNDGGM3GGNDEGM.jpg?auth=41ac490e2ebbee9b019584a773ce64833de89ddb6f9c9448f37e1ff7dd9d255e&smart=true&width=650&height=520)
[OSEN=잠실, 홍지수 기자] 내야 코너를 지키는 기대주.
수려한 외모만큼 그라운드에서 야구 실력을 보여준다면, ‘제2의 김도영’이 될 수도 있다.
2026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신인 내야수 박종혁(7라운드 70순위)은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많은 팬 앞에서 뛴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는 “퓨처스 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