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성추행 혐의→불기소 처분' 네덜란드 심판, 38세 나이로 세상 떠나[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네덜란드 출신의 롭 디페링크 심판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

스포츠 매체 'EPSN 네덜란드판'은 14일(한국 시간) "디페링크 심판이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디페링크 심판은 지난 2012년 불과 24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5년 뒤에는 엑셀시오르 로테르담과 로다 JC의 경기에서 첫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1부 리그) 주심을 맡기도 했다.

매체는 "바로 지난주 토요일까지만 해도 고 어헤드 이글스와 아폴론 리마솔의 친선 경기를 관장했다"고 설명했다.

디페링크 심판은 지난 4월 런던에서 미성년자 대상 성추행 혐의로 체포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10대 소년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체포됐지만 증거 부족으로 사건은 종결됐다.

'ESPN 네덜란드판'은 "불기소 처분됐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 사건 때문에 그를 2026 북중미 월드컵 VAR(비디오판독시스템) 심판으로 기용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덜란드 축구협회 측은 "우리는 디페링크 심판의 사망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며 "심판계는 국제적 경험을 갖춘 유능한 심판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훌륭하고 헌신적인 동료를 잃었다. 유가족과 친구들, 그를 아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권위 전 부서, 안창호 퇴진 촉구…노조도 '결자해지' 사퇴 요구

뉴시스 속보

쿠팡, 2분기도 로비업체 통해 백악관·美하원·USTR 접촉

뉴시스 속보

이수지 공무원 패러디에 '재선거' 장면 논란…제작진 "정치적 의도 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