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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우성윤 부사장 3만여주 장내 매수…"파이프라인 자신감"
머니투데이
에이비온은 우성윤 부사장이 지난 6일 자사 보통주 3만 262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우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지난 4월 29일 기준 6만 7991주에서 10만 611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기존 0.08%에서 0.11%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장내 매수가 핵심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와 장기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 주가가 회사의 기술력과 파이프라인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에이비온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바바메킵(ABN401)의 글로벌 임상을 진행 중이며 차세대 항체-인터페론베타 접합체(iRAC) 플랫폼과 항체 기반 신약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진전과 글로벌 기술이전(LO) 기회 확대를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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