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HD현대일렉, 올 수주목표 23% 높여 8조원

동아일보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총 수주 목표를 기존 대비 22.8% 높이기로 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6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수주 목표를 기존 42억2200만 달러(약 6조4641억 원)에서 51억8500만 달러(7조9385억 원)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북미 지역에서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요가 늘어나 회사 수주량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배전변압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도 목표 상향에 영향을 줬다.

HD현대일렉트릭 측은 “내년 4월 준공 예정인 북미 생산법인 제2공장의 생산 물량에 대한 선제적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며 “수익성 수주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Why FBI has no reason to believe Nancy Guthrie ransom notes are genuine, according to expert

New York Post

Actors Revathy, Padmapriya resign from Association of Malayalam Movie Artistes

The Hindu National

WATCH: Trump says he thinks an end to Ukraine war is 'getting close' despite Russian strikes on Kyiv

PBS NewsHour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장마철 관절이 욱신”…‘이 증상’ 겹치면 악화신호

동아일보

우크라 드론, 2500㎞ 날아 시베리아 타격…러 최대 정유소 피격

동아일보

“굶지 않는다”…이엘리야 초슬림 몸매 유지 비결은 ‘이 시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