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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상반기 코스닥 상장 최다 실적… IPO 시장 내 입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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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IBK투자증권이 코스닥과 코넥스 시장의 IPO(기업공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에서 역대 최다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고 코넥스 상장에서는 주관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올해 들어 7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를 한국거래소에 청구했다.
심사 승인을 받은 기업은 3곳(공동 주관 포함)에 이른다.
이들 기업은 수요 예측과 공모 청약을 거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1월 케이앤에스아이앤씨를 시작으로 4월 에이치엘지노믹와 브릴스, 5월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와 케이엠에프, 지난달 럭스코와 셀트릭스의 상장심사를 청구했다.
이 중 KB증권과 공동으로 주관을 맡은 에이치엘노믹스를 제외하면 모두 단독으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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