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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터치 한 번으로 대화 완성…루게릭·파킨슨 환자 위한 AI 소통 앱 나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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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보조공학기기 전문기업 소리를보는통로(대표 윤지현)가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금빵은 '소통을 금방금방'이라는 슬로건을 담은 이름이다.
루게릭병·파킨슨병·뇌졸중 등 다양한 원인으로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자연스럽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 전용 장비 없이 이미 익숙한 기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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