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잠자는 보험금 10.3조 찾아준다…지난해 3.2조 환급

머니투데이
잠자는 보험금 10.3조 찾아준다…지난해 3.2조 환급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약 10조3000억원 규모의 숨은보험금 찾아주기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보험계약자나 보험수익자가 찾아가지 않은 숨은보험금을 7월부터 집중 안내한다고 7일 밝혔다.

숨은보험금은 보험금 지급금액이 확정됐지만 소비자가 청구하지 않은 보험금이다.

보험계약 만기나 중도보험금·휴면보험금 발생 사실을 모르거나, 만기 이후 적용되는 이자율을 정확히 알지 못해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주요 원인이다.

숨은보험금 규모는 감소세다.

2022년 말 12조4000억원에서 2023년 말 12조1000억원, 2024년 말 11조2000억원으로 줄었고 지난해 말에는 10조3000억원까지 감소했다.

지난해 환급된 숨은보험금은 최근 5년간 환급액 19조1822억원 중 3조2470억원이다.

보험업권별로는 생명보험사가 3조457억원, 손해보험사가 2013억원을 환급했다.

청구 1건당 평균 환급액은 404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법원 “사망진단서상 추정 기재만으로 보험금 요건 불충족”

세계일보
보수 성향

법원 “‘돌연사’ 보험금 받으려면 부검으로 사인 밝혀야…‘추정’ 진단으로 안돼”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oyota to invest $3.6bn in Texas plant for Tacoma pickup production

Nikkei Asia

Lynas, JS Link sign deal for Malaysian magnet plant

Nikkei Asia

Pakistan gives foreign banks an edge in shift to Islamic finance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브레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 '한 줌 허리' 안고…SNS 공식 '포착'

머니투데이

은행당 127곳에 개인정보 위탁…외주관리 구멍 막아야

머니투데이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시청자 귀호강 릴레이 라이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