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억5000만원 참관단, 일본은 U19 육성”…월드컵 활용법 달랐다

2026 북중미월드컵 당시 대한축구협회와 일본축구협회가 대표팀 이외의 인력 구성에서도 정반대 활용법을 한 것으로 국회의원 조사 결과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진 시도협회장 중심으로 참관단을 꾸린 반면, 일본은 청소년 대표팀 선수를 보내 현지 훈련과 평가전을 진행하는 등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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