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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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과거사에 결국 눈물....시청률 소폭 상승 4.4% [종합]
머니투데이
'내일도 출근!' 박지현이 서인국의 과거에 결국 흔들리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은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듯했지만, 현실은 두 사람 앞에 예상보다 빠르게 벽을 세웠다.
강시우, 차지윤 사이에 오해가 발생하면서 흥미로운 전개를 펼친 '내일도 출근' 8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 4.1%보다 소폭 상승,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행복하다고 웃어 보였던 차지윤 역시 강시우의 전처 최수진(박예영 분)과 계속 마주해야 하는 상황이 신경 쓰인다고 털어놓으며 앞으로 마주할 현실의 벽을 예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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