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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아스테라시스, 매출 성장 정체…목표가 1만3000원으로 하향-상상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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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은 아스테라시스에 대해 매출 성장이 정체됐고 판관비가 증가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5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한 75억원, 영업적자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쿨페이즈 브라질 수출 급감으로 기대보다 부진했다.
TV 광고 등 국내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대폭 증가하면서 영업적자도 발생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고마진 제품 쿨소닉 매출 증가로 영업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며 "쿨소닉 장비와 소모품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고 3분기 쿨소닉의 FDA 승인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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