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도 넘는 날 10년 만에 ‘1.7배’…전남광주 연 18.1일, ‘폭염 고위험’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를 받으며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지역이 늘었다. 여수 웅천동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온열사망이 12명에 달했다.
진보 성향:안전 조치 — 대구 달성군이 폭염시 골프장 운영을 제한해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보수 성향:극한 기온 기록 — 양산 등 남부지방에서 40도를 넘어선 기온이 이틀 연속 기록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전남연구원 분석, 열대야도 9.7일로 증가“폭염빈도·강도 증가, 일상적 기후위험”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27일 열화상 카메라로 서울 광화문 사거리를 촬영했다.
온도가 높은 광장 바닥은 붉게,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숲과 하늘은 푸른색을 띠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남부지역인 전남광주에서 지난 10년간 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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