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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관학교 의견수렴 본격화…8월 초중반 공청회 검토

연합뉴스
통합 사관학교 의견수렴 본격화…8월 초중반 공청회 검토

ONP 요약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대전에 새로운 국군사관학교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학교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육·해·공의 생도들을 함께 교육함으로써 미래 국방 지도자를 양성하려는 계획입니다.

진보 성향:통합 강군 양성 — 사관학교 통합을 통해 각 군의 합동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강군을 육성하는 미래지향적 국방 개혁이다.

중도 성향:교육 체계 통합 — 각 군 사관학교의 개별적 한계를 극복하고 통합 교육으로 장교 선발과 교육 효율성을 높이는 조직 개편이다.

보수 성향:기존 정체성 훼손 — 기존 사관학교의 전통과 정체성이 훼손되고 축소될 수 있다는 동창회와 예비역의 반발이 예상된다.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공개한 정부가 다음 달 초중반 공청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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