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애인학대, 다함께 막아야"…'장애인학대 예방의 날' 첫 기념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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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의 노태악 위원장이 투표 종료 40분 전에야 처음 이를 보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진상규명위원회는 선관위 수뇌부의 관리 부실을 이유로 1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권고했으며, 검수당국은 외유성 출장과 선거 준비 예산의 부정 사용 의혹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부터 예산 부정 사용까지 선관위의 구체적인 부실 사항들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고, 검수당국의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 등 수사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전달하고 있다.
보수 성향: 선관위의 '총체적 부실'과 수뇌부의 책임 추궁을 강하게 부각하며, 조직의 해체 수준에 가까운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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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2일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첫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학대 없는 일상,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장애인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책임임을 알리고 사회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권리와 존엄을 증진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광주 인화학교 장애학생 성폭력 피해사실이 처음 알려진 2005년 6월22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해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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