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정-에레디아 다 사라졌다, '외야 서바이벌'이 열린다... "살아 남는 선수를 쓸 것"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이탈했다.
연이어 최정까지 올 시즌 내내 괴롭혔던 고관절 부상의 원인을 찾아내고 치료하기 위해 1군에서 사라졌다.
SSG 타선에서 크나 큰 비중을 차지하던 두 축이 사라졌다.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 격차가 2.5경기까지 좁혀진 상황.
상대 선발은 에이스 제임스 네일, SSG는 합류 후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토마스 해치가 나선다.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타선도 부상 충격으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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