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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뷰캐넌, 라팍 전격 방문! 대만 올스타 휴식기 맞아 친정팀 찾아 "개인 자격으로 왔다→롯데전 관람 예정" [대구 현장]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를 호령했던 외국인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37·타이강 호크스)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전격 방문했다 현재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에서 활약 중인 뷰캐넌은 CPBL 올스타 휴식기를 맞아 18일 오후 대구 라팍을 찾았다.
18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관람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 구단과 소통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
삼성 구단 관게자 역시 "개인 자격으로 롯데전을 관람한다고 한다"고만 말했다.
뷰캐넌이 속한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 15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갔다.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역시 18일과 19일 올스타전을 치른다.
이후 21일부터 후반기 일정이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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