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7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SBS 뉴스 (정치)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경향신문
프레시안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JTBC 뉴스
인천일보
국제신문(부산)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강원도민일보
미디어오늘
동아일보
전자신문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예외 두자” 박지원도 선회…여당 내 신중론 확산

경향신문

ONP 요약

현재 검사들이 재판 후 증거를 더 모을 수 있는 '보완수사'라는 권한이 있는데, 민주당은 이걸 없애려고 해요.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 중에도 성폭력 같은 중요한 범죄는 계속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의견이 나뉘고 있어요.

진보 성향:약자보호·검찰개혁 — 성폭력·스토킹 피해자 등 약자를 계속 보호하되, 검찰의 정치적 수사 폐해를 방지하려는 취지

중도 성향:공개토론·여야대화 —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여야가 국민 앞에서 공개토론으로 객관적으로 검토해야 함

보수 성향:검찰약화·정치보복 — 검찰 권한 약화는 범죄 규명을 어렵게 하고, 민주당 정치인 비호를 위한 보복이라고 비판

지도부 “전면 폐지, 당론은 아냐”친청 강경파 “당원과 약속” 반발법사위 회의 전 대화하는 박지원·정성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당 내 신중론이 천천히 힘을 받는 모양새다.

시민사회의 우려가 계속 제기되자 당내 소수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6건 · 19개 매체
진보 성향 32%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1%
6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이재명 대통령, 김용 사건 재판부·검찰 비판하며 조작기소 특검 힘 실어…“해괴한 결론으로 기소, 이해 어려워”

경향신문
진보 성향

"피해자 지운 검찰개혁은 개혁 아니다"…'부실 수사' 겪은 피해자들의 호소

프레시안
진보 성향

국힘, '피해자 보호 3법' 맞불…"중대 범죄 검경 협력"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與,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 격화… 지도부 “당론 아니다” 선 긋기

세계일보
보수 성향

[비하인드 뉴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박지원, 하루 만에 "바뀌었어"

JTBC 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李 대선캠프' 논란 오태규 보류…그 외 與추천 이사 통과

노컷뉴스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에 범여권 “저주와 다르지 않다…고사 지내나”

경향신문

육해공 ‘4년제 통합 사관학교’ 유력 검토

경향신문

판 키우는 국민성장펀드, 투자규모 50조 더 늘린다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