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38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의사 탓만 하는 미숙아 의료사고…'의학적 불가피성' 반영한 법 필요"

머니투데이
조회 0
"의사 탓만 하는 미숙아 의료사고…'의학적 불가피성' 반영한 법 필요"

의정, '개정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본격 논의 여전한 '중과실 쟁점'…"임상현장 괴리감 커" 신생아 전담 의사들 "환자 특수성 반영해야" '의료인 형사기소특례법' 시행을 앞두고 의정 간 하위법령 마련 논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신생아중환자실(NICU) 진료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야 한단 제언이 나왔다.

이순민 연세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한신생아학회가 주관한 '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으로 완성한다' 정책 토론회에서 "미숙아 환자 보호자들이 '더 일찍 치료했다면 살릴 수 있었나' '치료했는데 왜 상태가 더 악화되냐' 등의 질문을 하지만, 미숙아로 태어난 것 자체가 불가피한 손상의 시작"이라며 "이 같은 사후 질문이 중과실 심사로 연결되면 NICU 진료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진다"고 지적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스페이스X 넣었다더니…" 美우주 ETF는 왜 떨어졌나

머니투데이

기준금리 동결? 인하?… 美 FOMC 앞둔 코스피, 9000선 돌파할까

머니투데이

"위안부 피해자에 '가짜 위안부' 발언"…검찰, 우익단체 대표 추가 기소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장기연체자 빚 갚으면 금융사 순익으로 '꿀꺽'..또 배드뱅크 배당금 논란

머니투데이

'올다르크' 등 시위자, 업무방해죄 적용되나…법조계 "출입 막았다면 처벌"

머니투데이

특검, 오세훈에게 징역 1년6개월 구형…吳 "실체적 판단 받고 싶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