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시대, 차기 총리 '한성숙'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네이버 최초 여성 CEO 출신인 한 후보는 임명되면 2006년 한명숙 이후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가 되며, 청와대는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진보 성향: 여성 총리 탄생의 역사적 의의를 강조하면서, 한 후보자가 중소벤처 정책 및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대통령으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은 적임자임을 부각한다.
중도 성향: 기업인 출신의 특이성, 국회 인사청문회 등 인준 절차, 그리고 AI 대전환·벤처 정책 등 국정 과제와의 연계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한다.
보수 성향: 강훈식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여러 후보 중에서 최종 선택된 과정을 소개하면서, IT 전문가로서의 경력, 여성·비서울대·기업인 출신이라는 다양성, '평범한 직장인'에서 '디지털기업 수장'으로 성장한 입지전적 리더십을 강조한다.
李, 역대 두번째 여성총리 지명 네이버 CEO 출신 중기장관 "실용·혁신성 겸비한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국내 대표 기업 네이버를 이끈 여성리더로, 참여정부 이후 19년 만에 두 번째 여성총리 인선이다.
한 후보는 장관으로서 보여준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이 대통령의 주요 국정과제인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는) IT(정보기술) 기업 대표와 중기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했다"며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