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심장마비 극복했던 에릭센, 또 경기 중 쓰러져…"현재 상태 양호"
머니투데이
조회 0
2021년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덴마크 축구선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또다시 경기장에서 쓰러져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덴마크축구협회는 8일(한국 시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에릭센은 괜찮은 상태"라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에릭센은 스스로 걸어서 경기장을 빠져나갔으며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아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에릭센은 이날 덴마크 오덴세의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 갑작스럽게 가슴을 부여잡고 경기장에 쓰러졌다.
곧바로 의료진이 투입됐고, 이후 그는 의료진과 함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양국 선수들은 다 같이 둥그렇게 모여 어깨동무하면서 에릭센의 쾌유를 빌었다....
관련 뉴스
9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