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선박 통항 불허"…봉쇄 유지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18일 발효된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가 이틀 만에 파기 위험에 처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계속되자 이란은 이를 협약 위반으로 보며 20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전격 취소하고 추가 조치를 경고했다. 미국은 합의 이행을 감시하겠다며 21일 스위스에서 양측 대면협상을 추진 중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이란 준관영 파르스(Fars) 통신은 군 소식통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 상태이며,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선박 통항을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후속 협상을 진행하고자 60일간의 휴전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IRGC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대한 보복 조치를 이유로 지난 20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전격 선언했다.
이와 관련해 미군 측은 상업용 선박들이 여전히 정상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며 IRGC와 상반된 입장을 밝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