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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극우 장관 “헤즈볼라 무장해제 전 레바논 철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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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극우 장관 “헤즈볼라 무장해제 전 레바논 철군 없다”

AI 통합 요약

18일 발효된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가 이틀 만에 파기 위험에 처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계속되자 이란은 이를 협약 위반으로 보며 20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전격 취소하고 추가 조치를 경고했다. 미국은 합의 이행을 감시하겠다며 21일 스위스에서 양측 대면협상을 추진 중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앞두고 레바논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극우 성향인 베잘렐 스모트리히 이스라엘 재무장관이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없이는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20일(현지 시각) 보수 매체 마코르 리숀과의 인터뷰에서 “레바논 내 안전지대에 수년간 군을 주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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