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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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개인 간 거래 명의이전도 비대면으로…카방, 케이카 안심직거래 연동
동아일보

중고차 개인 간 거래(C2C) 시장이 커지고 있다.
개인 간 거래의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가격을 협상하는 만큼, 중간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거래 이후 명의이전을 위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복잡한 관련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하는 불편도 있다.비대면 자동차 명의이전 플랫폼 ‘카방’은 이같은 개인 간 거래 시장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의 C2C 서비스 ‘안심직거래’에 온라인 명의이전 등록 시스템을 연동했다.
차량 거래 이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이전등록 절차를 비대면으로 처리하도록 지원하며 C2C 서비스 불편을 줄이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협업은 중고차 플랫폼이 차량 매물 제공을 넘어 거래 이후 행정 절차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커지는 C2C 시장…거래 이후 남는 ‘행정의 벽’중고차 플랫폼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한 개인 간 중고차 거래는 연간 약 50만 대 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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