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지하철 타고 바다로"…시흥 오이도 갯벌 조개 캘 때 거북섬은 파도 탄다
머니투데이
조개 캐기부터 익스트림 보트까지…오이도·거북섬 잇는 당일치기 힐링 투어 세계 최대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야간 페스타에 시화호 카트보트 질주까지 개방형 이층 시티투어버스로 핫라인 연계… 9월까지 물총축제·무료 레저 강습 막바지 휴가 계획을 짜며 동해나 남해의 먼바다만 바라보던 이들에게 수도권 서해안이 훌륭한 반전 카드를 내밀었다.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펼쳐지는 광활한 명품 갯벌과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파도를 단 하루 만에 모두 섭렵할 수 있는 곳, 경기 시흥시 오이도와 거북섬이다.
14일 시흥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이도의 감성 어촌 체험과 거북섬의 역동적인 해양 레저를 한데 묶은 '원스톱 여름 바...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