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JTBC 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김건희 측, 대법에 의견서…"이진관 재판부 판결, 상급심 좌우할 변수 아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김건희 여사 측이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관련 대법원에 추가 의견서를 제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사건 관련 1심 유죄 선고가 상고심 판단에 영향을 줄 공산이 적다는 취지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전날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8쪽 분량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견서에는 "이진관 재판부의 윤 전 대통령 1심 판결이 김 여사 (본류) 사건 대법원 선고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상급심 판단을 직접 좌우할 정도의 변수는 아니다"라는 내용이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무상 여론조사 제공 사건 관련 최근 하급심이 김 여사를 윤 전 대통령과의 공동정범 관계로 볼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놓았지만, 상급심인 상고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낮다는 취지다.

앞서 김 여사는 명태균씨의 무상 여론조사 제공 사건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정치자금법상 정치활동을 하는 자나 공동정범으로 보기 어렵다는 게 주된 근거 중 하나였다.

또 여론조사 결과가 김 여사 부부에게 전속적으로 제공된 재산상 이익으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이진관 재판부'는 같은 정황을 두고 정반대의 해석을 내놨다.

설령 김 여사가 정치활동을 하는 자가 아니더라도,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수수 범행을 함께 실행한 이상 공동정범이 성립된다는 이유에서다. 이와 함께 명씨가 여론조사 비용을 제공함으로써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귀속돼 정치자금 기부가 성립된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함께 재판에 넘겨진 명씨에겐 징역 1년 6개월을 내린 뒤 법정구속했다.

이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난 14일 김 여사 본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검팀은 다음주 초 윤 전 대통령의 불법 여론조사 수수 사건 유죄 판결 내용을 반영한 추가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당초 16일로 예정된 선고기일을 오는 24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riend@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미뤄진 선고에…김건희 측 "이진관 판결, 상급심 변수 아냐"

JTBC 뉴스
진보 성향

권성동은 안 되고, 김예성은 인정된 ‘공소기각’…김건희 관련성으로 갈렸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명태균 여론조사, 尹 유죄 김건희는 무죄… 金 3심 영향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토한다고 술 안 깨요"…응급의학과 의사가 밝힌 '과음'의 위험성

뉴시스 속보

니카라과, 48년전 전 총리 피살 용의자 송환 갈등으로 이탈리아와 단교 선언

뉴시스 속보

李 "농업보조금 늘려야…증시 활성화로 농어촌특별세 폭증해 재원 충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