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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GP 경쟁 치열…65개사 도전, 14곳만 1차 관문 통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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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는 1일 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의 2026년 2차 위탁운용사(GP) 선정을 위한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총 65개 운용사 중 14개사가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4.6대1을 기록했다.
이번 간접투자분야는 △중형(2~4개사 선정, 펀드당 2000억~4000억원, 총 8000억원) △스케일업(1개사, 5000억원) △AI·반도체 소형(1개사, 1000억원) △지역전용(2~4개사, 펀드당 500억~1000억원, 총 2000억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4개 트랙을 합친 총 조성 예정 규모는 1조6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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