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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세운4구역 사업시행 인가 고시…갈등 격화 예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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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88개 기관 중 16개가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으며,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기관장 2명에 대해 해임이 건의되었다. 정부는 13년 만에 기관장 평가 제도를 부활시켜 경영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부진 기관장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책임 경영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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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가 19일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임기를 11일 남긴 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이 최근 세운4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는 입장을 밝혔던 만큼 갈등과 논란이 예상된다.
종로구는 19일 구보를 통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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