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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기초의회 사무국 직원 3명 견책···해외 출장비 부풀린 혐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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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88개 기관 중 16개가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으며,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기관장 2명에 대해 해임이 건의되었다. 정부는 13년 만에 기관장 평가 제도를 부활시켜 경영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거나 부진 기관장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책임 경영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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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국외 출장비를 부풀려 집행한 혐의로 경찰에 넘겨진 광주 지역 기초의회 사무국 공무원들이 경징계를 받았다.19일 광주시의회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구의회 소속 사무국 공무원 3명에게 견책 처분을 의결했다.
견책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징계 종류 중 가장 가벼운 처벌이다.
보수 감액은 없지만, 일정 기간 승급과 승진에 제한을 받는다.이번 징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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