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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장윤기 '성범죄 목적' 자백할까…13일 재판 주목
세계일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강간 목적으로 지목된 살인 동기를 법정에서 자백할지 주목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2차 공판을 오는 13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형사대법정에서 연다.
장윤기는 첫 공판에서 입장 표명을 미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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