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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머니투데이
환희가 형제 몰래 아르바이트 면접을 본 74세 어머니에게 분노했다.
11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64회에서는 가수 환희의 어머니가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환희는 어머니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가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전화 상대는 "아르바이트 면접 본 곳이다.
같이 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고 환희는 어머니가 자신 몰래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당황한 환희는 어머니에게 "면접을 봤어?
이게 무슨 말이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돈이 부족하면 나한테 얘기하라고 하지 않았냐"며 형제들에게 말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본 어머니에게 서운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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