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서진 父, 8년 숨긴 난청 고백 "보청기 비싸 자식한테 미안해서…"
머니투데이
박서진의 아버지가 7~8년 전부터 난청을 겪고도 보청기 비용이 부담돼 자식들에게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64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아버지를 모시고 이비인후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의 청력 이상을 의심하고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의뢰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만난 박서진은 "아빠 귀가 잘 안 들린다"며 "얘기를 잘 못 알아듣고 단어를 비슷한 단어로 알아듣는다"고 설명했다.
동생 박효정 역시 "아빠는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노화랑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하다"며 질문을 던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