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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냐 버터떡이냐…비만 전문의가 꼽은 '더 위험한 디저트'
머니투데이
전문가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와 '버터떡'의 건강 위험성을 비교하며 과도한 섭취에 주의를 당부했다.
박용우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의사 박용우'에 '두쫀쿠 vs 버터떡?
다이어트 박사가 직접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 교수는 "술을 제외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달달한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고 밝힌 뒤 버터떡과 두쫀쿠를 직접 시식했다.
버터떡에 대해서는 "엄청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단맛은 덜하고 버터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약간의 쫀득함도 있다"고 평가했다.
두쫀쿠는 "식감이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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