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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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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현 LS 부회장 "북미서 글로벌 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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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LS그룹 지주사인 ㈜LS의 명노현 부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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