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알로, 지중해 리조트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확장
머니투데이
생트로페·보드룸서 '서머 오브 웰니스' 전개, 비치클럽·리조트 체험 강화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올여름 프랑스 생트로페와 튀르키예 보드룸에서 '서머 오브 웰니스(Summer of Wellness)'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지중해를 무대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캠페인 '알로 보야지(ALO Voyage)'의 연장선으로, 여행과 휴식, 움직임을 결합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트로페에서는 7월 한 달간 지지(GiGi) 생트로페에서 웰니스 비치클럽을 운영한다.
알로의 브랜드 컬러를 적용한 공간과 시즌 한정 리조트 스토어를 선보이며, 플로팅 사운드 배스와 해변 요가 클래스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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