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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는 사업만 해라"…美 진출 '허드렛일' 다 해준다는 이 남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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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UP스토리]위강산 아크로(ARCLOW) 대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미국은 '꿈의 무대'인 동시에 넘기 힘든 거대한 장벽이기도 하다.
법인 설립부터 계좌 개설, 복잡한 회계와 컴플라이언스까지 본질적인 사업 외에 챙겨야 할 '백오피스' 업무가 창업자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충을 파고들어 AI(인공지능) 기술과 자체적인 역량을 결합해 미국 진출의 전 과정과 백오피스 업무를 지원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18년, 한국에서 18년을 지낸 위강산 대표가 설립한 '아크로(ARCLOW)'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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