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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 찍어줘" 편 가르기엔 냉담...2030 여성 표심, '여기'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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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 찍어줘" 편 가르기엔 냉담...2030 여성 표심, '여기'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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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 (中) ━정당보다 인물, 구호보다 태도..."설명 못 하면 선택은 없다"━ 2030 여성들은 왜 본인이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후보에 반응했다.

반면 우리 편이니 찍어 달라는 호소에는 누구보다 냉담했다.

새로운 캐스팅보터로 떠오른 '뉴(new)다만세(다시 만난 세계)'를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건 정당보다 인물, 구호보다는 태도였다.

5일 머니투데이 the300과 한국여성의정이 옥소폴리틱스와 함께 △2024년 12·3 비상계엄 직후 한 달 △6·3 지방선거 전 한 달을 기준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정치 유튜브, SNS(소셜미디어) 콘텐츠 및 댓글 12만6584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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