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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 아시아-대만 2026' 참가…TG-C 사업화 논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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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오는 15~19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열리는 '바이오 아시아-대만 2026'(BIO Asia-Taiwan 2026)에 참가해 골관절염 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중화권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업 미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 아시아-대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바이오산업 행사다.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투자자 등이 사업개발 협력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 행사엔 중국과 대만, 홍콩 등 중화권을 포함해 전 세계 850여개 기업 및 기관에서 약 3000명이 참석했다.
TG-C는 코오롱생명과학의 관계사인 코오롱티슈진이 개발한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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