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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 어떻게? 시민패널 300명, 1박2일 토론…유튜브 생중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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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토론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이하 의료혁신위)가 4~5일 이틀간 300명의 시민 패널과 함께 '지역·필수 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국민의 의견을 의료 혁신 정책에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성별·연령·지역과 논의 주제 등을 고려해 시민 패널을 선정했다.
시민 패널은 연말까지 의료혁신 관련 논의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며, 이용자의 시각에서 정부의 지역·필수 의료 강화 정책을 점검하고 보완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이틀간 전문가 발제와 분임 토의가 진행된 후, 각 분임의 토의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문가 발제와 분임 토의 결과는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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