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0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대전일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노컷뉴스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음주운전 연쇄 충돌' 전 키움 이용규, 결국 검찰 송치

노컷뉴스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연쇄 충돌 사고를 낸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이용규(41)가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이용규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용규는 지난달 12일 오전 6시 30분경 지인들과의 술자리를 마친 뒤 자택인 구리시로 직접 차를 몰고 가던 중 사고를 냈다.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로 도로를 지나던 이용규의 차량은 신호를 위반해 유턴하려던 승용차를 충돌한 뒤, 그 여파로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교통 순찰차까지 연속으로 들이받고서야 정지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순찰차 안에 있던 경찰관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이용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서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규는 경찰 피의자 조사에서 자신의 음주운전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외야수이자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용규는 사고 직후 소속팀인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잉코치 직을 내려놓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를 적용해 이용규에게 2년 실격 처분의 중징계를 내렸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9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1%
2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진보 성향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한 20대 구속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구속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음주사고 후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한 20대 구속

연합뉴스
중도 성향

‘전세사기’ 현직 검찰수사관, 필리핀서 강제 송환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잠실 개표소 출입방해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후티 반군 "사우디 항구 이용 금지" 경고

노컷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